[위밋이 일하는 법 ep.01] 그로스팀 우승훈님 인터뷰
2025년 7월 8일![[위밋이 일하는 법 ep.01] 그로스팀 우승훈님 인터뷰](/_next/image?url=https%3A%2F%2Fres.cloudinary.com%2Fdn4a4anwj%2Fimage%2Fupload%2Fv1769133276%2Fpz4vquajhbvrtjszt0a0.jpg&w=2048&q=75)
핵심 요약
물류비 절감, 어떻게? 위밋모빌리티 우승훈 책임이 B2B 물류 마케팅 노하우를 공개합니다. 고객사 회장님도 인정한 리포트 작성 비법, 루티 브랜딩 전략까지 확인하세요!
오늘은 특집 인터뷰로 찾아왔는데요!
앞으로 한 달에 한 번 정도, 위밋모빌리티의 소중한 동료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지려고 해요.
첫 번째 주인공은 바로…! 위밋의 마케팅을 책임지고 있는 그로스팀의 분위기 메이커,
바로 우승훈 책임님이랍니다! 🎉👏
승훈님은 항상 밝고 유쾌한 에너지로 팀에 긍정적인 파동(?)을 보내주시는 분인데요.
업무에 있어서는 누구보다 철저하고, 데이터와 전략을 기반으로 한 꼼꼼한 추진력이 돋보이시는 분이에요.
그럼, 다 같이 승훈님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ㅎㅎ


출처 : 위밋모빌리티
Q.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위밋모빌리티 그로스 팀에서 책임으로 있는 우승훈입니다. 현재 그로스 팀에서 버티컬 마케팅 업무를 주로 맡고 있고, 루티 콜드아이라는 콜드체인 관련 프로덕트의 PM 업무도 함께 담당하고 있습니다.
Q. 입사하신 지는 얼마나 되셨나요?
2025년 2월에 합류했으니 이제 몇 달 되지 않았지만, 체감상으론 벌써 3년은 일한 느낌이에요. (웃음)
Q. 원래 물류 업계 경험은 없으셨죠? 물류에 대한 생각이 궁금합니다.
맞습니다. 처음에는 물류에 대해 잘 몰랐어요. 그런데 알면 알수록 복잡하면서도 흥미로운 분야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어렵지만 재밌고, 그래서 더 배우고 싶은 마음도 있어요.


출처 : 위밋모빌리티
Q. 일하시면서 가장 보람 있었던 순간은 언제인가요?
새로운 고객을 발견하는 과정 모두가 흥미로웠습니다. B2B 특성상 온라인/오프라인 마케팅 채널이나 소재를 고민하고 발굴해야 하는데, 해당 채널을 통해 고객들이 실제로 반응을 보였을 때가 가장 즐거웠습니다.
특히 기억에 남는 것은 팀에서 작성한 리포트를 실제 고객사 회장님께서 직원들에게 나눠주며 읽어보라고 하셨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입니다. 마케팅 활동을 잘하고 있다는 확신이 들어 정말 뿌듯했습니다.
Q. 이 분야에서 보는 고객들이 원하는 니즈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결론적으로 고객들은 물류비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줄일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가장 큽니다.
코로나 이후 물류 시장은 디지털화, 자동화, 친환경 물류 등 새로운 패러다임이 생겨나면서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국제 정세 불안, 운임비 상승, 유가 상승 등으로 비용은 증가하고 있죠.
고객들은 이런 상황에서 "최소한의 노력으로 최대한의 효과를 낼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Q. 위밋모빌리티 서비스는 이러한 니즈에 어떻게 부합한다고 생각하시나요?
루티는 현재 TMS(Transportation Management System) 위주로 시작해서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기존에 수작업으로만 가능했던 배차, 경로 설정 등을 자동화하고 간소화하여 고객의 비용과 시간을 절감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출처 : 위밋모빌리티
Q. 마케팅과 프로덕트 모두 관여하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떤 분야가 더 재밌으신가요?
마케팅이 더 재밌어요. 고객을 직접 만나든 만나지 않든, 우리 회사에서 고객들에게 전달하고 싶은 내용을 전했을 때 고객들의 반응을 볼 수 있다는 점이 즐겁습니다. 고객들이 어떤 것을 좋아할까를 찾아가는 과정 자체가 재미있고, 우리 서비스를 처음 전달하는 매개체이자 브랜드의 첫 장치 역할을 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Q. 앞으로 고객들에게 어떤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으신가요?
고객들의 니즈는 어느 정도 파악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점점 발전하는 프로덕트들이 어떤 효과를 줄 수 있을지 더 명확하게 전달하고 싶어요.
특히 스타트업다운 마케팅을 하고 싶습니다. 기존 B2B 마케팅이 무겁고 정제된 톤이었다면, 브랜드가 커질수록 가벼운 멘트나 장난스러운 멘트들도 고객들에게 통하는 순간이 올 거거든요. 지금도 열심히 허슬하고 있습니다! (웃음)

Q. 루티 브랜드에 대한 비전이 궁금합니다.
아직 브랜딩 과정 중에 있고, 루티만의 명확한 브랜드를 찾아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류 현장은 무겁고 중장비들이 다니는 곳이지만, 루티는 그 속에서 반짝반짝거리는 브랜드가 되고 싶어요. 어르신들이 보든 젊은 분들이 보든, 루티는 힙하게 잘 브랜딩하고 있다는 느낌으로 가고 싶습니다.
Q. 함께하고 싶은 동료는 어떤 분인가요?
일하는 스킬은 와서 배우면 된다고 생각해요. 더 중요한 것은:
팀에 잘 녹아들 수 있는 사람
빠르게 변화하는 물류 업계에 대응해서 스스로 생각하고 일할 수 있는 사람
자주적으로 일할 수 있는 사람
우리 팀은 장난도 많이 치고 그 속에서 아이디어를 찾는 팀이거든요. 가볍게 일하되 그 속에 묵직함이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Q. 그로스팀의 매력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말이 많고 잘 까분다는 게 매력이에요. (웃음)
회사라는 곳 자체가 무거운 곳인데, 그 속에서 그로스 팀이 사람들 간의 링크 역할을 잘해준다고 생각합니다. 분위기 메이커이자 사람 관계들을 잘 이어주는 연결고리 역할을 하고 있어요.


출처 : 위밋모빌리티
Q. 마지막으로 팀원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겉으로는 가볍게, 속은 단단하게"
Q. 마지막으로 루티로 이행시 가능할까요?
루- "집에"
티- "가고싶다" (웃음)
앞으로 다양한 부서의 분들을 인터뷰 해볼 예정인데요!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많~관~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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